대화·프롬프트 · Chain of Thought중급갱신일 2026. 10. 1.
사고의 사슬
답을 바로 내지 말고 중간 추론 단계를 거치게 해 정확도를 올리는 기법입니다.
비유
암산으로 한 번에 답하기보다, 연습장에 식을 풀어 가며 검산하는 습관과 비슷합니다.
이렇게 이해하세요
사고의 사슬(CoT)은 ‘단계별로 생각해 보자’처럼 중간 이유를 쓰게 유도해, 계산·논리·다단계 업무에서 실수율을 줄이려는 프롬프트 전략입니다. 단순 분류·짧은 문장 생성에는 과할 수 있고, 토큰과 응답 시간도 늘어납니다. 최근 모델은 내부적으로 추론하는 경우도 있어, 사용자에게 긴 풀이를 항상 보여줄 필요는 없습니다. 실무에서는 ‘최종 답 + 근거 3줄’처럼 길이를 제한하면 가독성이 좋습니다. 민감 정보는 추론 과정에 넣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한 줄 암기
CoT = 연습장에 풀고 나서 답하기
좋은 예
수학·일정 충돌 검토처럼 다단계 문제에 ‘단계별로 적은 뒤 마지막에 결론만 박스’로 요청한다.
피하기
한 줄이면 되는 인사말에까지 장황한 추론을 강제해 읽기 힘들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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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항상 켜 두는 게 좋나요?
복잡한 추론·계산에 유리하고, 단순 창작·짧은 답에는 불필요할 수 있습니다. 과제 난이도에 맞추세요.
틀린 추론을 길게 쓰면 어떻게 하나요?
근거를 짧게 요구하고, 중요 숫자는 사람이 검산하세요. 긴 틀린 설명이 오히려 확신을 키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