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프롬프트 · Few-shot초보갱신일 2026. 10. 1.
퓨샷 러닝
원하는 형식의 입출력 예시를 몇 개 보여 줘 패턴을 맞추게 하는 방법입니다.
비유
아이에게 ‘이렇게 정리해’라고만 말하기보다, 정리된 노트 샘플 두세 장을 보여 주는 것과 같습니다.
이렇게 이해하세요
퓨샷은 프롬프트 안에 좋은 예시(입력→출력)를 소량 넣어, 모델이 형식·톤·분류 기준을 흉내 내게 하는 기법입니다. 예시를 안 주는 제로샷보다 안정적인 경우가 많고, 라벨 정의가 애매할 때 특히 유리합니다. 예시는 실제 업무와 가까운 것으로, 다양하되 너무 많지 않게(보통 2~5개) 넣는 편이 무난합니다. 잘못된 예시는 잘못된 습관을 심으므로 품질 관리가 중요합니다. 토큰을 쓰므로 예시가 길면 본문 공간이 줄어듭니다.
한 줄 암기
퓨샷 = 몇 개 샘플로 따라 하기
좋은 예
고객 문의 3건과 ‘카테고리/한줄요약’ 정답 예시를 붙인 뒤, 네 번째 문의를 분류시킨다.
피하기
서로 기준이 다른 예시를 섞어 넣고 ‘알아서 통일해’라고만 한다.
관련 서비스
관련 에이전트
관련 용어
대화·프롬프트 더보기관련 링크
자주 묻는 질문
예시가 많을수록 좋나요?
어느 수준까지는 도움이 되지만, 토큰 낭비·혼란도 커집니다. 핵심 패턴이 보이는 소수 고품질 예시가 낫습니다.
제로샷은 언제 쓰나요?
형식이 단순하고 모델이 이미 잘 아는 과제면 제로샷으로도 충분합니다. 애매하면 퓨샷을 추가하세요.